트럼프의 타코는 아직 시장에 먹히네요
원유 선물은 상당히 내려가고 글로벌 증시는 올라가네요.
작동원리는 이런거 같아요.
원유롱에는 주기적인 공포 심어줘서 선물가격 내리기 그러면 현물도 발목 잡혀 많이 오르지 못하구요.
증시에는 언제 전쟁 끝날지 모르니 드르와 드르와 드르와 언제 탈거야?
언제까지 먹혀들진 모르죠
한편 타이밍이 절묘합니다. 추측 카더라 나오고, 뉴스도 나옵니다. 분위기가 달아오르면 트럼프가 등장하고, 세계 각국 정상들이 옹호 해줍니다. 정작 불발 되었지만 원유 선물은 내려갑니다. 뭔가 짜고친 고스톱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공모와 조작이 있을거라 보지만 이걸 잡아낼 능력은 없습니다.
트럼프의 지난 생쇼는 이란과 협상에서 여론의 마지노선을 계속 확인 하기 위함도 목적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증시와 원유시장에서는 생각보다 단기 효과가 드라마틱 하지 않나요? 실제 협의가 된다면 더 하겠죠.
급하지 않다는 표현도 이런 현상을 보고 한 이야기일지고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