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은 내가 알기로 호호 할아버지 같은 분으로 거의 긍정뷰로 보시는분인데 이정도 말씀 하셨으면 노란불 정도 되는것 같음
X에서 댓글이나 리트윗 인용하면 답글도 달아주시고 그랬었음 ㅋㅋ 이분이 직접 단건 아니겠지만(아마도) 기준 엄청 좋았었는데
드러켄 밀러 8회초 발언(이것도 시간이 좀 지났음)
폴튜더 존스 12~18개월(이것도 시간이 좀 지났음)
캔피셔 유포리아 초입
유포리아는 사이클의 피날레니까 거의다 왔다는 뷰는 대부분이 갖고 계신듯, 다들 선수들이니까 끝까지 먹어보자 그러고 있지만 언젠가 눈치 싸움 시작 되겠지...
버블이 아니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과열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듯
영구동력은 없음 과열은 언젠가 식혀야 함
국가주도경제라는 틀로 보더라도, 미국이나 한국나 이 뜨거운걸 집권 내내 가긴 어려우니, 식히긴 해야하지 않을까? 임기 마지막해 시장이 과열되는게 가장 좋지
내년엔 트럼프도 경제 이슈에 은근 소극적일지도 모른단 생각이 듬

Ken Fisher 신탁
강세장 후반부 진입: 기술주는 앞으로도 호조가 예상됩니다. 강세장은 "도취감 속에서 끝난다"는 명언처럼, 현재 시장은 도취감(Euphoria)의 초입에 섰습니다. 실적이 미비한 신생 기업이 IPO에서 거대한 시가총액을 기록하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지속되는 강세장: 이 마지막 단계는 꽤 길게 지속될 수 있어 당장 불안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AI 주식들은 상승세 속에서도 잦은 변동성을 보일 수 있습니다.
글로벌 상승세: 관세 및 지정학적 우려 속에서도 시장은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상승은 AI에 국한되지 않으며, 기술주 비중이 적은 다른 글로벌 국가의 증시들도 함께 최고치를 기록 중입니다.
고평가 경고: 주가가 상당히 고평가되어 있습니다. 만약 예상치 못한 변수로 시장의 강세가 꺾이게 된다면 기술주들은 큰 폭으로 하락할 위험이 존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