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 계좌 처음 만들었을때 NH에서 선물로 준 소수점 버크셔 주식을 아직도 가지고 있음 그냥 기념으로 가지고 있는데 대략 6년 된것 같음
요즘 조롱 비슷하게 당하는 버크셔도 6년간 거의 두 배가되었음
시장 안좋다 안좋다 하는 버크셔지만 일본 상사회사, 구글 등 굵직한 안타 정도는 중간 중간 쳐줬음
후계자 교육과 트레이닝 그 밖에 조직관리 등 후계를 위한 작업에도 바빴을 거고, 멍거옹 돌아가신 다음에도 정신적으로나 실무적으로나 바쁘셨을거라 생각함
90대의 투자치곤 엄청 엄청 잘한거라는 생각이 듬
버핏옹의 전성기가 아니라 자꾸 현재의 모습만 부각되는게 좀 안타까움
본인이 90대 노인인데, 절친 죽음, 회사운영, 후계자 양성 하면서 투자까지 신경쓴다?? 솔직히 상상이 잘 안됨
지금 내 몸뚱아리도 버거운데... 버핏옹은 레전드 오브 레전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