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들이 많지만
조심해서 나쁠것 없다에서 조심해야 한다로 경계심을 높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조정인지, 중기 하락추세의 시작인지, 장기 하락추세의 시작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 변수가 너무 많습니다.
다만 다음 텐베거들도 아마 우리가 익숙하게 알고 있는 분야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또 인공지능, 양자컴퓨터, 신재생에너지, SMR 등등 말이죠.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20년 21년에도 인공지능-엔비디아를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꽤 있었습니다.
김정호 박사님이 HBM을 이야기 하면서 데이터센터의 미래라고 이야기 한지도 수년 되었습니다.
멀었다고 생각했는데 돌이켜 보면 벌써 시간이 많이 흘러 기술의 완성도도 높아진걸 목격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현대차 로봇의 라보나 킥이 상징적이라 할 수 있겠군요.
조정(하락)장에서 완전 새로운걸 찾으시는 것보다는 원래 우리가 알던 분야에 관심을 지속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 아닐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