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이 되니 분위기가 상당히 좋아지고 있다.
(이건 제가 보는것들이 제 알고리즘에 맞춰져서 그럴지도)
젠슨황은 또 다시 메모리 반도체가 부족하다고 이야기 한다.
음 변한건 아무튼 없다 호재도 악재도 그대로인데
사람 마음은 변한다
매번 보는 거지만, 적응하기 어렵다.
아주 멀리보고 흔들림 없이 키를 잡고 있던지
아니면 잠시 가까운 항구에 정박하고 지켜 보던지
나는 점점 더 강해지는 변동성에 항구에 정박하고 있고 싶어지긴 한다.
갠적으로 나는 이 AI 상승장은 5년차라고 본다.
으아하겠지만 21년의 상승과 22년의 하락은 너무나 비정상적인 유동성 주입으로
만들어진 상승과 하락으로 이 둘은 퉁쳐야 한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20, 23, 24, 25, 26 이렇게 AI로 상승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상승장 1년만에 안끝납니다라는 내러티브는 너무 국장 위주의 생각이고
AI 상승장으로 봐야하지 않을까?
그러면, 4년차로 보는게 정석, 5년차로 볼만도 하다는건 내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