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예측대회 시즌이 끝나면
나를 위한 글쓰기에서 남을 위한 글쓰기로 바꿔 보려고 합니다.
생각도 구조화할 필요도 있고 나름 스타일도 필요 할 것 같습니다.
결국 이것도 최종적으로 나를 위해 하는 것이긴 합니다.
목적이 나를 위한 글쓰기를 하다 보니 아무래도 주관적입니다.
구조화가 되어 있지 않아 산만합니다.(글뿐만 아니라 내 머릿속도)
그렇다 보니 실제 투자에 있어서도 체계적이지 않고 즉흥적일떄가 잦았습니다.
준비기간은 필요 할 것 같습니다. 어쩌면 오래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때까지는 공부하고 생각해보고 할것이 많으니까요. 이러나 저러나 최종 목표는
장기간 좋은 투자자가 되어 성과를 내는 것 이니까요.
남은 기간에는 분석글 쓸때 제외하고는 이렇게 신나게 마음대로 떠들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