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곳에 적용되는 이야기인데요, 사람은 본능적으로 새로운 것과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것에 대해 비관적으로 생각하고 안되는 이유를 찾으려고 합니다.
이건 이래서 안돼... 저건 저래서 안돼... 물론 찾아보면 안되는 이유는 너무나도 많죠.
하지만 사고 과정에서 불가능한 이유를 먼저 찾으면 똑똑해 질 수는 있어도 결국 변화에 뒤쳐지게 됩니다.
세상은 결국 안되는 것을 되게 만드는 자들에 의해 발전해 왔기 때문입니다.
안되는 이유는, 뒤집어 생각하며 그것들이 해결되면 된다는 소리입니다.
이제는 새로운, 생소한 것 혹은 이해하기 힘든 개념을 봤을 때 이래서 안돼! 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되게 할 수 있을까?'로 접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수많은 기회들은 우리의 가능성을 제한하지 않았을 때 생기는 법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