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좋아하는 두 글귀를 공유하고 싶어 짧은 톡을 남깁니다.
비슷한 내용이지만 다루는 책의 분위기는 완전히 정반대라는 점이 참 아이러니합니다 ㅎㅎ
1) Don't Panic! (겁먹지 마/당황하지 마)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들을 위한 안내서, 더글라스 아담스(Hitchiker's Guide to the Galaxy, Douglas Adams)
2) I must not fear. Fear is the mind-killer. (나는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 정신을 죽이는 것은 두려움인다.)
-듄, 프랭크 허버트 (Dune, Frank Herbert)
개인적으로는 유머를 가득 담은 1번의 뉘앙스가 특히 마음에 듭니다.
특히 이런 정신없는 시장의 흐름 속에 도움이 되는 문구들이지 않을까 싶네요.
매일 아침마다 스스로에게 웃으며 한마디 남기고 하루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Don't Pan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