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말 마이클 버리는 빅테크 기업들이 GPU 내용연수를 인위적으로 늘려 (2-3년 -> 5-6년) 감가상각비를 축소하고 이익을 부풀리고 있다고 주장.
"사용자들은 기저에 깔린 GPU (A100, H100) 브랜드를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들이 구매하는 것은 '지능 서비스' 자체이므로, 구형 칩의 경제적 유효 수명은 예상보다 훨씬 깁니다."
Class #3 | Apoorv Agrawal from Altimeter/Stanford
https://youtu.be/4zk-hJ50vmU?si=usP3JgeOHjoSV2g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