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ing me님의 Zoetis 분석 정리 및 내 생각
매출
반려동물 66%
미국 - 가장 많은 매출(핵심)
국제 - 두번째
가축 34%
미국 - 네번째
국제 - 세번째
제품군(높은 매출 순)
(1) 기생충 살균제 - 선두, but 경쟁사 성장 무시 못함
(2) 백신 - 선두, but 백신 시장 성장이 더딤
(3) 피부과 - 선두(압도적), 시장 7~8% 성장
(4) 기타 의약품 - 선두, 개척 시장으로 고양이 관절염은 대체품 없음
(5) 항감염제 - 가축중점으로 Zoetis는 핵심 기업 X, 매출 규모 감소
(1) 기생충 살균제, (3) 피부과, (4) 기타 의약품(통증 및 진정제)는 경쟁우위를 보유한 제품군으로 2년 매출 성장률 각 19%, 21%, 23%(백신 6%, 항감염제 감소)
경쟁사
반려동물 : 베링거
가축 : MSD, 엘랑코
진단 : IDEXX(진단 분야는 Zoetis의 매출 중에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작음)
경제적 해자
Zoetis의 경제적 해자는 제품혁신, R&D 효율성, 강력한 브랜드(가격 결정력), 장기간 높은 시장점유율 및 성장률, 영업효율성, 훌륭한 의사결정을 해온 경영진
(1) 제품혁신
고양이 관절염 제품 등
(2) ...

공감합니다. 경쟁이 치열한 게 가장 큰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물론 소비자 입장에선 그럴 수록 땡큐이긴 합니다. 요새 펫 푸드 업체들도 진짜 박터지더라구요. 사료 산업도 정상화 되기를 바래봅니다..

펫 푸드도 잠재적인 잠재적인 리스트 요소(건강식)로 생각했는데, 이 시장도 경쟁이 치열하군요…

당장 간식으로만 국한시키고, 다이소 입점 업체만 따져도 사조, 풀무원, 하림, 정관장, 엘지생건, mars, 퓨리나, 한국 야쿠르트 라는 대기업들이 싸우고 있고 중소는 더더더 많습니다. 장난 아닙니다 ㅋㅋㅋㅋ.

어..휴…ㅠ 장난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