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3 주간 시황]
- 세계화, 상호호혜, 비교우위론 시대의 종말. 중상주의 / 패권주의 / 상호 불신의 시대.
- 합의의 모호성·재충돌 변수 및 중동 정세의 불안정함을 감안 시 완전한 종전 및 통행 정상화 가능성은 과대평가되어있다.
- 반도체 P→Q 로 초점 변경. 반도체 업황 사이클 중반 및 후공정 증설로 소부장 섹터 이익 모멘텀 지속
- CXMT 과창판 IPO 승인·설계 격차 축소가 메모리 사이클 peak-out 시계를 앞당기는 핵심 변수 중 하나
- 하이퍼스케일러 상장은 마지막 환희 구간. 그 이후로는 주주의 아우성만이 남는다.
- 진짜 뇌관은 전쟁이 아니라 하이퍼스케일러 수익성·사모크레딧. 아는 악재는해소되지 않으면 이자까지 쳐서 갚게 된다.
- 방산 피크는 전쟁 중이 아니라 종전 이후. 유럽 전투기 개발 무산은 한국 방산의 구조적 강점 부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