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디지탈 ValC 리포트도 있던데요. 관심이 가는 기업입니다. 빅파마들의 투자증가와 생물보안법으로 인해 우시바이오를 대체하기 위한 CDMO, CMO 기업들의 CAPA 증가라는 대외환경은 회사의 BM이 매력적으로 느껴지게 합니다.
개인적으로 해당 BM은 업사이드가 크지만 조금만 망가져도 손실이 나는 구조라서 업사이드 크기가 매우 높아야지 접근할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파커하니핀을 통한 OrbTec의 시장점유율 추정이 이 기업이 투자할만큼 큰 업사이드가 있는지에 대한 핵심으로 보입니다.
ValC 작성자 분이 고려하신 내년도 0.1%의 점유율은 개인적으로는 보수적으로 느껴집니다. CAPA 초과시 로열티 이야기까지 나왔다는 것은 27년 정도에는 CAPA가 초과할 가능성이 높기에 이야기가 나온 것으로 판단되며, 27년에는 1% 점유율은 될 것으로 추측됩니다. 26년에는 0.3%~0.5%는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요? 잘 모르겠어서.. 반박은 환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