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정수 필터 사업을 캐시카우로 하여 세라믹, 현무암 페이퍼(배터리 방염소재), 메타아라미드 페이퍼(AI,변압기 소재)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1️⃣ 배터리 방염소재 : LG엔솔 향 세라믹/현무암 페이퍼 공급. 단순 소재→완제품(모듈) 공급 전환으로 매출 10~20배 폭증 예상
2️⃣ 메타아라미드 : 전기차 모터·AI 데이터센터 변압기 필수 절연재. 26년부터 글로벌 공급 부족(Shortage) 발생 → 구조적 성장 산업 진출
현재 매출의 대부분은 정수필터 사업이지만, 26년 1Q 부터 배터리 방염소재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됩니다. 27년 1Q부터 메타아라미드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예정으로 현재 시설투자 중입니다. 26년 예상 실적 기준으로는 벨류가 비싸보이지만, 27년 예상실적을 고려한다면 벨류가 싼편입니다.
ESS, 변압기, EV, 원전(냉각필터) 등 모멘텀도 빵빵한 편입니다. 26년에 관심가지고 지켜볼만해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