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익시스템 모니터링하고 있던 기업이라 반갑네요. 회사는 최근 주가가 상당히 올랐음에도 26 FWD PER 이 5~6배 수준 입니다.
이 벨류는 장비주다 보니, 8.6세대 라인 CAPEX 사이클이 피크아웃이 되면 기존처럼 적자나 이익을 제대로 내지 못할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우려감을 해소시킬 촉매가 리레이팅의 핵심으로 보입니다. BOE향 2차 수주는 당연히 받을 것이라는 인식이 많아 촉매 강도가 떨어져 보입니다. 아래 사항들에서 변화가 있을 수 있을까요?
✅Visionox의 Phase1은 VIP로 CSOT의 경우 잉크젯 방식으로 진행, 2차 투자에 FMM으로 병행 또는 전환
✅애플 OLED 제품 증가 등 전방산업 추가 활성화 모멘텀. 올해 애플향 뉴스로 OLED 섹터 관심이 증가함. 전방산업의 확장은 장비사이클을 더 길게 연장 가능
✅패러브스카이트 양산주문
✅삼디,LGD가 동사 장비 발주(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생각)

선익시스템
* OLED 8.6세대
고급화 노트북 중심으로, 원가 절감을 위한 투자수요
애플 맥북이 주요 전방산업. 차량용 등도 모니터링 필요
캐논토키의 독점을 무너트리고, BOE 향 납품.
Visionox 의 수주 / 캐논토키 위주의 삼성,LG 의 수주 기대감
장비당 3000억원 정도의 매출이 인식될 것으로 기대,
26년이후 2대 수주만 받아도 수십% 외형성장이 가능.
*OLEDos
장비 공급자로는 1위이며, 이 시장에서는 1위 플레이어
장비 당 가격 300억 수준.
리스크는 BOE / Visionx 의 수주 실패와, BOE 의 애플 밸류체인 포함 여부, 캐논토키의 시장 전략 등이 있으나
현재 어닝 서프라이즈로 인해 부여된, PER 13배는 장기적인 매출 유지 가능성 대비 낮다는 판단. Upside 가 risk 대비 높은 매매
25년 3Q부터, 선단 제품 매출이 인식됨에 따라 폭발적인 성장 확인됨. 다만 주가는 수주 시에 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