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흑백요리사2는 스토리가 많네요.
발달장애 아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출연한 '프렌치파파'님
오른손 근육이 빠지는 희귀병을 이기고 요리하는 '무쇠팔'님
어린시절 사고로 없어진 검지손가락 한마디가 오히려 긍정의 힘을 줬다고 말하는 명장 '박효남 쉐프님'
이런 분들을 보니 올해 참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많았는데, 내년에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접어두고 지금에 감사하고 행복한 생각을 많이 하고 살아야겠습니다.




이번 흑백요리사2는 스토리가 많네요.
발달장애 아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출연한 '프렌치파파'님
오른손 근육이 빠지는 희귀병을 이기고 요리하는 '무쇠팔'님
어린시절 사고로 없어진 검지손가락 한마디가 오히려 긍정의 힘을 줬다고 말하는 명장 '박효남 쉐프님'
이런 분들을 보니 올해 참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많았는데, 내년에는 부정적인 생각들을 접어두고 지금에 감사하고 행복한 생각을 많이 하고 살아야겠습니다.




프렌치 파파님 처음에 신파라 느꼈다가 어느세 제 눈에서도 눈물이 또르르 흘렀습니다... 자랑스러운 아버지가 되거 싶은 마음.. 너무 와닿더라구요

인생에서 가장 큰 고난이 돌이켜보면 축복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은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