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호 평론가의 Insight, 들으면서 참고가 됨




https://www.youtube.com/watch?v=B4BnrTNaHdg&list=PPSV
하기 내용은 릴리스AI로 요약한 것입니다. PER을 PR로 오역하는 등 문제가 있지만 이해할 수 있는 범주입니다.
📌 윤지호 전문가가 예측하는 '2026년 국장의 시작'은 어떠할 것으로 보이는가?
시장 변동성 전망
2026년 시장은 울퉁불퉁할 가능성이 높으며, 작년보다 더 어려울 수도 있음
산봉우리(목표)는 보이지만, 현재 진행되는 강세는 결국 이익(EPS)의 힘 때문이며 이익이 워낙 좋기 때문임
상반기 시나리오: 1분기(2, 3월까지)는 매우 좋을 것이나, 주가가 너무 빨리 올라가면 이후 울퉁불퉁한 구간이 나올 수 있으며, 4, 5월에 연준 의장의 발언 등으로 다시 한번 기회가 올 수도 있음
주가 상승의 근원: EPS의 빠른 성장
새해가 되어 시장이 달라졌다고 보지만, 사실은 작년 9월 이후부터 진행된 시장 이익에 대한 기대 수준이 빠르게 올라오면서 주가가 상승한 것임
작년 하반기 움직임: 상반기는 PER(주가수익비율)이 움직였고(거버넌스 개혁 등), 하반기에는 EPS(주당순이익)가 올라옴
현재 선행 PE(장기 평균 10.67배)는 이미 장기 평균 수준에 왔으나, 이 PE를 구성하는 영업이익 추정치(EPS)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점이 중요함
이 추정치가 올라가는 이유는 반도체 때문이며, 코스피 영업이익 추정치는 미친 듯이 올라가고 있음
삼성전자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 작년 11월 컨센서스는 74조 원이었으나, 12월에 90조 원까지 올랐고, 현재는 100조 원은 당연하며 노무라는 133조 원, CT는 155조 원까지 얘기하고 있음
코스피 5,000pt 시대 가능성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노무라의 예측(130조 원)대로 나올 경우, 우리나라 선행 PR은 9배도 안 되었음
삼성전자 영업이익이 130조 원일 때, 장기 평균 PR인 10.67배를 적용하면 코스피 지수는 5,144pt까지 산술적으로 갈 수 있음
현재 레벨(PR)은 사실 코로나 때 레벨이며, 9.5배 정도로 굉장히 낮다고 볼 수 있음
EPS 상승 속도와 주가 고점의 관계
주식 시장에서는 선행 EPS의 고점이 나오기 전에 주가 고점이 먼저 발생함 (선행 EPS는 사실 후행 지표임)
현재 중요한 것은 EPS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속도이며, 1분기에는 이 속도가 매우 가파를 것으로 예상됨
주가 고점 예상: 상반기 중 5~6월 경, 이 가파른 성장률(그로스 ...

저도 릴리스 AI를 예전에 썼었는데, 최근에는 Gemini에 프롬프트를 잘 짜서 주는게 정리나 오류가 더적다고 느껴져서 Gemini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헉 당장 비교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 혹시 youtube용으로 따로 사용하시는 프롬프트 있으신가요?!!

제가 지금 쓰고 있는 프롬프트는 그냥 Notebook LM에 프롬프트 관련된 자료들을 넣어둬서 프롬프트마스터(?)를 만들어두고, 거기에서 목적에 맞춰서 프롬프트를 짜달라고 요청해서 쓰고 있습니다.
대충보면 밀도의 사슬, 생각의 사슬, 자기 비평 등등 성능을 높일 수 있는 몇가지 장치들을 거쳐서 나오도록 만들어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