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부터 느끼는 바는 내가 틀렸다는 지표를 확인하거나 상대방이 반대되는 이야기를 했을 때 합리적이면
기존의 투자를 과감하게 손절 검토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브이티.....
- 재작년부터 완전 소액 투자 시절부터 시드를 40% 이상 불려준 종목이었지만 2025년 9월즈음부터 3분기 컨센 미스 이야기가 들렸습니다.
- 계속 사팔사팔했다가 과감하게 3분기 개선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투자하다가~ 메리츠증권의 브이티 리포트 확인하고 수출실적 추이 확인하고 정말 뼈아프지만 2.9만원에 손절, 현주가 고려하면 고집 꺾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