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로 스피어, 에이치브이엠, 세아베스틸지주 같은 니켈, 티타늄계 특수강 유통 및 제조업체들이 많이 주가가 달렸고 뒤따라서 알멕이 알루미늄 합금으로 주가가 달리고 있습니다.
알루미늄 합금은 Falcon9에 60% 이상 사용되지만 Starship에는 매우 낮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따라서 특수강 테마로 알루미늄 합금 알멕이나 피제이메탈(최근 DS증권에서 배포)에 투자하는 것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조심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Starship이 차세대 발사체인 만큼 스테인리스강이 표준이 될 개연성이 있습니다. 다만 알루미늄합금을 신규 발사체 업체들이 사용할 수 있긴 합니다. 신규 발사체 업체들이 사용하는 합금이 알루미늄합금이 많다면 좋겠지만 아직은 잘 모르고 이미 Falcon9의 경우에는 공급처가 정해져 있기 대문에 국내 알루미늄 합금 업체들이 SpaceX테마 타는 것은 무섭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AS9000이나 NADCAP이 있는 스테인리스강 업체를 알아보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