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부끄럽네요...... 그동안 책이나 공부는 열심히 했는데 글을 쓴게 없네요.
그래도 다음 주까지 게시할 글을 준비하고 있고 그거는 꼭 게시할 예정입니다.
변명이지만 최근에 러닝 입문했다가 무리하게해서 Injury Prone이 된 듯한 느낌입니다..
+ 3~4월 손절한 금액 단타로 열심히 메웠고... 포트폴리오마감 글은 아마 3~4월 1개 묶어서, 5월 1개 이런식으로 2개로 나눠쓸 것 같습니다. 다행히 계좌는 성장하긴 했습니다.
--- 여기까지가 잡설이고,
반도체와 전력이 실질적으로 지수를 거의 다 상승시킨 장에서 그외 소외주들은 굉장히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원래 우주섹터는 반도체 상승할 때 하락하는 음의 상관관계가 있어 최근 많이 조정을 받았습니다.
* 인텔리안테크 빼고
그럼에도 내재가치보다는 우주기업들이 높은 밸류를 받고 있어 사기 어렵지만,
AI에서 병목을 찾듯이 우주에서도 병목을 찾자면 결국 발사체입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 이노스페이스를 보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