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op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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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자만이 기회를 노릴 수 있다.
외국인의 대응이 정석이 아닐까 한다.
9월까지 순매수 하고 -> 상승 후반부인 10월에는 눈치보다가 -> 하락/횡보 시작된 11월에 차익 실현 (물론 11월의 하락/횡보 자체가 외국인에 의해 촉발되었을 수도 있다)
12월말에 다시 상승 조짐이 보이자 순매수 -> 상승 중인 1월에는 눈치 보다가 -> 1월 말/2월 초에 적극적으로 차익 실현 중 (개인이 어마무시한 물량을 다 받아주고 있다)
오늘 수급 :
기관은 사실상 중립(금융투자를 개인의 ETF 매매로 가정하고 제외한다면, 순매도 3,500억 정도)
외국인이 5조 5천억 순매도 -> 개인이 5조 5천억 순매수(금융투자를 개인의 ETF 매매로 가정하고 포함)
물론 오로지 개인의 힘으로 더더더 올라갈 수도 있겠지만, 확실히 우려가 되는 부분이 많다. (증권사 신용대출이 한도에 도달했다는 기사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