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탐지수가 11/20에 7을 찍고 어느새 24까지 올라왔다.
김은유 작가의 행동원칙에는 "공탐지수 20 이하 매수, 90 이상 매도"가 있는데, 정말 20 이하에만 매수하는지 궁금하다. (물어보고 싶다.) 만약 그렇다면 20 이하일 때 정말 열심히 매수해야 20을 초과할 때 매수하지 않고 기다릴 수 있지 않을까?


공탐지수가 11/20에 7을 찍고 어느새 24까지 올라왔다.
김은유 작가의 행동원칙에는 "공탐지수 20 이하 매수, 90 이상 매도"가 있는데, 정말 20 이하에만 매수하는지 궁금하다. (물어보고 싶다.) 만약 그렇다면 20 이하일 때 정말 열심히 매수해야 20을 초과할 때 매수하지 않고 기다릴 수 있지 않을까?


공포지수 일정 이하일때 일정한 금액으로 SPY를 사는 전략을 백테스팅 해본 유튜브 영상을 본적이 있습니다
물론 엄밀하진 않지만, 그 전략은 SPY를 정액적립식으로 매수하는 전략 대비 수익률이 뛰어나진 않았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공포지수가 높을때 사야 수익률이 높다'는 전제가 일견 그럴법 하다 싶지만, 좀 더 깊이 생각해보면 꼭 그렇지는 않을 요인들도 많다 싶더라구요

의견 감사합니다! 단순히 공탐지수만을 기반으로 해서는 정액적립식을 이기기 어려울 것 같긴 하네요. 공탐지수와 S&P500 그래프를 겹쳐서 보면 왜 그런지 직관적으로도 납득이 됩니다.
최근에 본 내용 중에 "공탐지수와 S&P500의 괴리가 커지면 결국 어느 한 쪽으로 맞춰진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이처럼 다른 지표와 함께 봐야 활용가치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