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행한지 며칠도 안 되었지만 섹터별 ETF 순환매 아이디어는 중단했다.
1) 생각보다 모니터링에 리소스가 많이 들고, 가성비가 떨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무엇보다 종목수가 많아지면 깊이있는 사고를 하기 힘들어진다.
2) 포트폴리오 단순화 및 매매 회전율 낮추기라는 큰 방향에 부합하지 않는다.
3) 배재규님의 '성공 투자를 가로막는 7가지 함정'에 있는 내용이지만 실행했었는데 역시나 오래가지 않아서 회의가 찾아왔다. 파도를 한 박자 일찍타면 초과 수익을 내겠지만, 한 박자 늦게타면 초과 손실을 볼 수 있는 전략 - 내가 지속적으로 맞출 수 있겠는가?
실현수익률 (실현수익 합계는 소액 마이너스)
$XBI +3.2%
$ITB +2.0%
$XLP +0.5%
$XLC +0.1%
$XLB -1.4%
$VNQ -1.6%
$XLV -1.8%
$XLU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