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도 타이밍 관련 내가 하려고 하는 방향과 결과적으로는 일치하는데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한 내용을 봤다.
나
1. (수익을 최대한 길게 가져가는 방법) 전저점을 깨지 않으면 홀딩한다.
2. (급등으로 얻은 수익을 모두 놓치기 전에 확정하는 방법) 급등한 경우 1번으로 하게 되면 수익을 전부 반납하게 될 수 있다. 이 경우는 전저점이 아니라 전저점과 전고점의 절반 정도 가격을 깨지 않으면 홀딩한다.
1번은 머릿속에 강하게 박혀 있고 노력을 많이 하는 편이다. 2번은 연초 코스피 급등 후 생각한 것인데 아직 고민 중인 내용이다.
이광수님) 어깨매도 전략
1만원짜리가 2만원이 되었다고 하면 보통은 1만5천원 정도에서 이미 팔아버렸을 것이다. "주식이 오르면, 그 오른 가격에 내가 샀다고 생각해라." 그러면 언제 팔아야 되나? 2만원까지 홀딩을 했다가 -10% 정도 빠지면 그 때 1만8천원에 팔면 된다. 결과적으로 1만5천원에 팔았을 주식을 1만8천원까지 끌고 갈 수 있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