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있었던 일들을 되돌아 보면, 긍정적인 변화가 하나 보인다.
예전에는 주가의 변화를 보고 "왜 올랐지? 왜 내렸지?" 찾아보고 이해하는 패턴이 절대적이었다.
최근에는 "이런 저런 상황인데 왜 안 오르지? 왜 안 내리지? 이미 반영이 된 상태인가? 사실 별로 중요한 일이 아닌 건가? 아직 반영이 안 된 건가?"하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하루에서 며칠이 지난 후 주가에 반영되는 것을 보게 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변화를 측정하려면
1) 모니터링 종목과 종목별로 이벤트로 분류할 시세 변동 범위를 정하고,
2) 이벤트마다 사전에 내가 예상 시나리오를 갖고 있었는지 입력한다.
3) 이를 바탕으로 발생한 이벤트 중에 내가 사전에 변동 자체를 예상한 경우가 몇 %인지, 예상한 경우 중에서 몇 %가 적중했는지를 측정해서 변화를 모니터링 할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