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윌리엄 오닐
1. 매수가로부터 -7% 정도를 손절선으로 삼아라.
2. 20~25% 정도를 수익 구간으로 잡고 들어가라.
3. 즉 손익비를 3:1 정도로 잡고 들어가라.
이렇게 하면,
매수 시점이 올바르고, 매도계획만 잘 지키면
성공률이 절반만 되어도 기대수익률이 +7.8%가 된다.
-7% * 0.5 = -3.5%
+22.5% * 0.5 = +11.3%
+11.3% - 3.5% = +7.8%

미국 윌리엄 오닐
1. 매수가로부터 -7% 정도를 손절선으로 삼아라.
2. 20~25% 정도를 수익 구간으로 잡고 들어가라.
3. 즉 손익비를 3:1 정도로 잡고 들어가라.
이렇게 하면,
매수 시점이 올바르고, 매도계획만 잘 지키면
성공률이 절반만 되어도 기대수익률이 +7.8%가 된다.
-7% * 0.5 = -3.5%
+22.5% * 0.5 = +11.3%
+11.3% - 3.5% = +7.8%

-7%랑 +20%찍을 확률이 절반이면 이미 엄청난 실력같긴하네요ㅎ

승률은 고정되어 있지 않으니
대충 50 대 50이라고 보고
위아래 변동성도 페어하게
+- 20 이상인 부분에서
손실은 용기있게 -7% 이하로 막고
수익은 욕심내지 말고 20% 정도면
세이브하라는 말씀입니다.
손절선과 수익선이 변동성 밴드의
최하단과 최상단이 아닙니다.
이거저거 매수타점과
여러가지 섞으면
각잡고 돌파매매 하시는 분들은
승률과 손익비가
반반이라는 것에
막 딴지를 거실건데
편의상 그렇게 표현한 것이고
돌파매매의 승률이 얼마인지
다투고 싶지 않기 때문에
대충 반반이라고 한거라
다른 분이 제 의견과 다른
반대의견 내주시면
그 의견도 맞습니다.

앗 딴지걸려는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별생각없는 댓글이었는데 지금보니 그래보이네요.
그낭 각자 스타일이라 생각합니다.

UP님이 딴지를 걸었다는 것은 아니구요.
UP님은 아무런 문제가 없으십니다.
제가 댓글을 오해할 수 있도록 잘못 적었네요.
투자전략 관련해서 이야기 하다보면
가끔 아주 제한적인 전략만 사용하면서
본인 전략의 우월함을 어필하는데 있어
다른 전략에 대한 맹목적인 내려치기나
본인 전략의 완전성을 과시하는 분들이 계셔서
전략의 승률이나 손익비에 대한 부분을 언급만해도
'잘 알지도 못하는게 까분다'는 식으로
깎아 내리거나하는 극단적 방어태세를 보이는경우가 왕왕있어
혹시 지나가다 다른 분이
'오닐식 방법 잘쓰면 승률이 반반이 아닙니다. 비방 자제여 ㅇㅇ'
같은 분들이 계실까 싶어 이야기 드린 부분입니다.

그렇군요 저도 덕분에 한번 더 깊게 생각해봤네요 정성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