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주가 급등하는 장세에 $KT 가 매력적이지 않아 보일 수도 있지만, 리스크 대비 기대수익률이 괜찮게 느껴진다. 기대수익률이 높아서라기 보다는 리스크가 매우 낮게 느껴지기 때문(챗GPT에 따르면 베타 0.13으로 낮음).
개인적으로는 시즌2에서 매수/보유, 물타기, 불타기(진행 중) 사례가 있는 종목이라 캡쳐해봤다. 시즌2 중반까지도 물타기를 했었는데, 어느 순간 물타기는 지양하고 불타기를 우선으로 변경했다. 해당 시기에 맞춰서 반등을 시작해서 현재도 불타기 중이다.
당시에 접했던 정보들, 했던 생각들을 기록해두지 않으면... 당시 근거로 생각했던 것들이 바로 생각이 안 난다. (생각 안 나는 것을 계속 기억해 내려고 하면, 당시 상황을 토대로 새로운 근거를 만들어 낼지도)
어쨌든 맘편히 가져가면서, 타종목 평균 대비 초과 수익률을 올리고 있으니 나름 효자 종목이라고 할만하다. (그런데 $SK텔레콤 은 왜 팔았을까... 팔자 마자 급등해서 앤트로픽 호재를 놓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