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PBR 1.6 상회, 12개월 선행 PER더 이머징 평균 도달 (15~17 사이)
긍정적으로 보자면,
"지금까지는 디스카운트가 해소된 것이고 over-value나 과열은 아니다"
경계를 가지고 보자면,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조건이 아직 실현되지 않는 부분들이 있는데 선제적으로 디스카운트 해소가 된 상황이라면, (강도, 시기 측면에서) 해당 조건의 현실화가 기대에 부합하지 않을 시, 디스카운트 해소가 일부 되돌려 질 수 있다"
"위 내용이 아니더라도 하락할 요인은 산재하다"
이제 고점이니 팔겠다/팔았다는 사람들과 추세가 좋으니 더 길게 가져간다는 입장 모두에 공감하고 중립적인 입장에 가까운 것 같다. 얼마 전까지 팔겠다에 치우쳐져 있었는데, 계속 오르다보니 오히려 뷰가 중립으로 이동했다. 이미 현금 비중이 상당해서 현금을 더 늘리는데 부담스런 면도 있다.
투자자산 중 - 주식 비중 48%
전체 순자산 중 - 주식 비중 35%, 현금/예적금 3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