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9일에 저점을 만들고, 누가 의도하고 만든 것처럼 포물선 상승을 그렸다.
1/9~2/5 기간 동안 24% 이상 상승하며, 전고점 돌파 -> 추가 매수 완료.
(주가 상승과 외국인 지분율 상승이 커플링 되어 있는 것으로 보임)



1월 9일에 저점을 만들고, 누가 의도하고 만든 것처럼 포물선 상승을 그렸다.
1/9~2/5 기간 동안 24% 이상 상승하며, 전고점 돌파 -> 추가 매수 완료.
(주가 상승과 외국인 지분율 상승이 커플링 되어 있는 것으로 보임)



도약할땐 늘 저렇게 털고 가는 군요!

보유금액이 컸다면 도약 전에 버티지 못하고 털렸을 것 같습니다.
경험을 계속 쌓다보면 언젠가 그릇이 충분히 커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