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급등 후 관심 갖고 있다가, 오늘 JP모건 전망 보고 자산배분에 약간 담았다.
계획
- 전저점을 깨지 않으면 계속 홀딩
- 전고점을 돌파할 때마다 추가 매수
한계
- 이렇다 할 파동 없이 신고가 연속 돌파 시에는 어떻게 추가 매수 할 것인지 기준을 마련하지 못함 (기준이 없으면 10% 오를 때마다 추가 매수를 하고 싶어질 것 같다)




어제 급등 후 관심 갖고 있다가, 오늘 JP모건 전망 보고 자산배분에 약간 담았다.
계획
- 전저점을 깨지 않으면 계속 홀딩
- 전고점을 돌파할 때마다 추가 매수
한계
- 이렇다 할 파동 없이 신고가 연속 돌파 시에는 어떻게 추가 매수 할 것인지 기준을 마련하지 못함 (기준이 없으면 10% 오를 때마다 추가 매수를 하고 싶어질 것 같다)




전 크게 조정이 와야 사는데, 1주씩 그냥 정기적으로 담거나 떨어지는 날만 한주씩 담거나 하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크게 조정이 와야 사는 전략도 좋은 것 같습니다. 평소에 리스크 노출을 최소화 할 수 있다는 측면도 장점이고, 타점을 잘 잡으면 수익률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하고 싶은 전략입니다)
다만, 초보자에게는 두 가지 측면에서 난이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1) 상승장에서 FOMO를 버티지 못하고 오히려 고점에 질러버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역설적이게도 고점에 더 다가갈수록 그 가능성이 커집니다.
2) (지금이 기회인지는 다른 사람의 안목을 빌릴 수 있다고 가정하고) 기회가 왔을 때 신속하게 결단을 내리고 행동해야 하는데, 조정을 기다리며 관망만 하다보면 실제 매수/매도 경험이 적어서 결단도 행동도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른 이유로, 앞으로 근로소득 대신 투자수익으로 생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관점에서는 수익이 좀 적더라도 어떤 조건에서든 꾸준하게 수익을 낼 수 있는 전략에 더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대댓글을 적다가 제 자신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네요! 감사합니다.

원본 리포트 발간일: 2026년 2월 9일
JPM이 미국 밖에서 가장 주목하는 곳은 바로 일본입니다. 최근 일본 선거에서 다카이치가 이끄는 자민당(LDP)이 역사적인 압승(슈퍼 과반수 확보)을 거두면서, 일본 증시가 약 4% 급등했는데요. JPM은 이러한 일본 시장의 상승세가 단순한 기술적 반등이 아니라고 평가했습니다.
정책 수혜가 예상되는 방산, AI 인프라, 원전 관련 주들이 시장 수익률을 크게 상회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과거 고이즈미(2005년)와 아베(2012년) 총리의 압승 이후 일본 증시가 각각 23%, 31% 급등했던 전례를 들며, 이번에도 강력한 랠리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에 따라 JPM 전략가들은 일본 증시의 연말 목표치를 대폭 상향했습니다.
TOPIX: 4,100
Nikkei 225: 6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