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미주 트레이딩 운영 전략




26년 목표 중 "트레이딩으로 2천만원 수익 내기"를 설정하였다.
그동안 트레이딩을 했지만, 자산 대비 비중 조절과 뚜렷한 전략 없이 운영했다.
시드가 커지니 비중 조절의 필요성을 느꼈다.
Gemini를 활용해 트레이딩 운영 전략을 세워 보았다.
시드 : $70,000 (환율 1480원 기준 약 1억원)
목표 : 26년 연간 수익률 20% 이상 (세전 $14,000 = 2천만원)
핵심 : 한 종목 손절 시 시드의 1%인 $700 이내에서 방어
우량주 + 테마주 + 현금으로 분산하여 투자
미국 주식이라 직관적으로 매매하기 위해 달러 기준으로 산정
(이 때까진 매매 할 때마다 원화로 환산해서 계산하고 매매하느라 피로감이 있었음)


깜둥님 트레이딩 전략보고 의견드립니다!!
고민 흔적이 많으신 것 같고 더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 개인적인 의견드립니다~~
최초 진입시 어찌됐든 50%를 선진입하고 1)신고점과 2)불타기의 경우 추가검증을 통해 비중을 확대하는것은 좋은 것 같습니다.
절대수익을 위해 손실을 최소화하는 안전장치도 좋은 것 같은데, 1번전략시 5-8%가 우선인지 시드의 1% 손절이 맥스로 해놓은 세팅이 우선인지 궁금합니다!
익절 전략에서 이렇게 범위를 선택하시면 15%에서 익절 안 하시고 20%까지 먹으려다가 결국 못 먹는 상황이 발생할까 걱정되네요 ㅋㅋ 범위를 작게 아니면 확실히 정히는게 원칙유지하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추세가 깨질때 수익 마무리 하신다고 했는데 어떵 지표를 가장 중요시 보시나요?!
리밸런싱도 꾸준히 하시나요? 중간에 부분 익절하시먼 현금 비중이 올라가고 특정 테마는 비중이 줄어들 것 같은데 주기가 어떻게 되나요? 부분 익절했던거를 재진입도 하시나요?

오우 진심어린 조언 감사합니다
1. 신고가 매매시 우선 진입한 물량의 평단가 기준으로 -5~-8%에서 손절입니다.
2. 익절시 분할 매도의 어려움이 바로 그 점입니다. 시나리오 대로라면 수익의 극대화 이지만, 8% 부근에서 물량의 30%만 익절 후 매입가로 돌아오면 70% 물량은 원가에 처분합니다.
결과론적으로는 8%에서 다 팔았으면 그게 더 좋은 것 아닌가 싶겠지만, 말 그대로 결과론 적인 것이라 매입가의 8% x 30%인 2.4%에서 만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ㅎㅎ
3. 추세 깨지는 원칙은 구체화해서 글로 한번 정리할 생각입니다. 평소에는 급락(차익실현)이 나오거나, 단기 이평선(5일, 10일, 20일)이 깨질 때를 자주 활용합니다.
4. 리밸런싱은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트레이딩 목적이다 보니, 개별 종목을 따로 생각하려고 합니다.
1번 표에 있는 비중은 종목당 매수금액 최대치에 대한 비중으로, 매수 후 등락에 따라 달라지는 비중은 리밸런싱 대상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