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상반기 투자 선택에 대한 복기(feat. 양자, 크립토, 팔란티어)




'25년 말, 공격적인 투자 포트폴리오를 구축 중이었음
AI버블 확장을 기대하며 공격적인 성장주에 투자
양자(리게티, 퀀텀, 디웨이브, 아이온큐 등), ARK 3종(ARKK, ARKF, ARKG)
비트마인, 스트레티지
팔란티어
엔비디아, 테슬라 등
(-) 이 전부터 GE버노바 등 전기 관련 주식에 대한 얘기는 들었지만, 이미 많이 오른 상태여서 못들어갔음
***(회고) 지금 보니 더 오를 종목들이었는데, AI길목에 있는 종목들... 당시에는 해당 가격이 적정한지에 대한 분석방법이 없었고, 증시가 더 오를 것이라는 확신이 없어서 주변의 말을 더 따랐네(양자 등...)
('26년 초) 해당 포지션을 3월 초 이란 전쟁 전까지 유지
'25년 초 들어 AI확장에 따른 소프트웨어 기업 무용론, 케빈워시 연준 등의 이슈에도 불구하고
'26년 4월 들어 정부 재정지출 확장, 중간선거를 고려한 트럼프 풋을 믿으며 공격적인 포지션 유지
유지라고는 했으나 이때부터 양자, 비트마인 등 공격적인 성장주 투자에 대한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
(-) 이때쯤 젠슨황의 AI 레이어(5단 케이크) 얘기를 들었지만 물리적 인프라(반도체, 전기 등)에 대한 얘기는 들었지만
(-) 전형적인 유동성 장세가 시작될거라는 믿음에(돈이 풀려서 초기 빅테크 이후 양자까지)
특히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이유는 미중 패권 경쟁에서 놓치면 안되었던 양자/금융패권을 위한 스테이블 코인주는 올해 안에 오를 것이라고 판단
('26년 3, 4월) 그러나, 3월 이후 이란 전쟁이 터지고 믿고 있던 성장주는 끝까지 내려갔고, 팔로잉하던 투자자의 매도 및 안전/실적 자산으로 전략 변경
6월 중 분양 받아놓아놨던 부동산 잔금 날짜가 있었기에 불확실한 성장주 대신에 안전/실적자산으로 회귀
3월말 4월초 이란 전쟁 급락 시기 나머지 현금을 털어 실적자산에 더 투입(금융대형주, MAGS, 원자재)
5월 초 증시 반등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