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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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가 연준의장이 됨에 따라 어떻게 레짐이 바뀔지 많은 분들이 고민중일 갓입니다.
아마 모두들 월가아재 센세이의 유튜브 영상을 시청했겠지만 케빈 워시는 연준대차대조표 축소 그리고 금리 인하를 추구하는 사람입니다. 그의 근거는 대차대조표를 늘리는 QE는 낙수효과로 중산 및 하위층에게 도달하지 못하며 금리 인하로 인한 민간의 신용 팽창이 오히려 좋다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이는 어떻게 영향을 줄지 생각을 해보면
유동성 리스크 증대 : QE중단 또는 QT 진행 시 미국 정부의 국채의 수요를 은행이 더욱 많은 비중으로 분담을 해야 합니다. (BIS완화 이면에 이런 설계가 있었을지 궁금하네요) 은행들이 국채를 소화해주면서 연준의 지급준비금 축소 되면서 ...

새로운 견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