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tein의 불끈불끈 시황/주간계획 이야기





* 달러와 엔화의 변곡점이 시작된 구간
* 요인1. 인플레이션 해소의 요인이 CPI 를 통해서 직접적으로 나타내주고 있으며, 파월의장의 9월 금리 인하에 대한 적
* 앞으로 봐야할 Key Point
현재 상승한 중소형주의 추세가 계속 이어질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음
* CPI는 하락
CPI가 하락할 경우 금리 인하 기대감 -> 중소형주 상승 / 빅테크 하락
* PPI 상승
빅테크 상승 / 중소형주 저감
* 영향과 생각
파월 공식적인 자리에서 인플레이션 저감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줌
빅테크가 상승했지만 추세를 돌릴 정도의 상승은 아님
(상상) 현재 트럼프강력한 우세가 계속해서 이어진다면, 자국 기업에 대한 성장 동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판담됨(관세부과). 따라서 추가 상승 여력 이어질 것이라고 판단됨
* 다음 주 경제 지표 확인

- 소매판매, 산업생산 증가율에 의해서 경기흐름에 대한 분석 필요
- 확장기 -> 둔화기(몇 %) or 확장기 -> 확장기( 몇 %)
[2024.07.05] 유동성, 그것이 궁금했다! - 연준이 금리를 내려도 유동성이 줄어들 수 있는 이유
└ 연준/금융기관/은행/재무부 와의 유동성 관계에 대한 이해
└ 현재 8월1일 QRA를 파악한다면 유동성에 대한 어느정도 유추가 가능함
https://www.valley.town/community/free/post/667c15218e0158e167f40f80
└ 흐름도
1. 9월 금리인하 ( 확률 높음)
2. RRP -> 신흥국 ( 확률 높음)
3. 단기국채금리 < RRP금리 -> 유동성 RRP에 흡수 -> 재무부는 국채발행을 통해 유동성 배출
❓국채를 누가 사줄 것인가? 유럽 ???
└ㅂ이것을 파악하기 위해서 3,4분기 국채발행계획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음(http://www.economy21.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13712)
* 포지션에 대한 변경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