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데일리 총재, 12월 금리 인하 지지, 노동시장 리스크가 물가 리스크보다 큼 🕊 (투표권 X)
- 노동시장에 대해서는 우리가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없음.
- 현재 노동시장은 충분히 취약하며, 비선형적인 변화가 일어날 리스크가 있음.
- 반면 리플레이션 가능성은 관세 요인에 따른 비용 상승이 예상보다 약했다는 점에서 낮음.
- 금리 인하에 따른 리스크를 다른 이들보다 조금 낮게, 금리 동결에 따른 리스크를 조금 더 높게 보고 있음.
- 내년 상황 때문에 선택지가 제한될 것이라고 가정하지 않음.
- 경제가 갑자기 악화하면 금리를 더 낮출 수 있어야 하고, 필요하면 올릴 수도 있어야 함.

연준 월러 이사, 노동시장 약세 속에서 물가 상승은 큰 문제가 아님 👀 (투표권 O)
- 12월 FOMC에서 금리 인하를 지지.
- 마지막 FOMC 이후 이용 가능한 데이터상 큰 변화는 없음.
- 1월에는 대량의 데이터가 나와 추가 금리 인하 필요 여부를 판단해야 하므로, 회의별로 신중히 접근할 필요가 있음.
- 9월 고용 지표는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으며, 고용 증가가 특정 부문에 집중된 것은 긍정적 신호가 아님.
- 물가는 소폭 상승했으나, 곧 하락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
- 관세 영향을 제외한 물가는 약 2.4~2.5% 수준.
- 관세 인플레이션 영향은 크지 않으며 일회성으로 판단됨.
- 믈론, 데이터가 반등을 보여주면 보다 신중한 접근이 필요할 것.
- 약 10일 전 베센트와 경제·시장 관련 논의로 좋은 미팅을 가짐.
- 행정부는 차기 의장으로 경험과 업무 수행 능력을 갖춘 인사를 찾고 있는 것으로 판단.
#연준 #금리인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