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 전쟁 종전안, 미국과 러시아 모두 ‘경제적 이익’에 집중 🇺🇸 🇷🇺 🇺🇦
- 러시아 국부펀드 수장 키릴 드미트리예프와 미국 특사 스티브 위트코프가 논의한 종전안에는 에너지, 희토류,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장기 경제협력 협정이 포함됨.
- 쉽게 말해, 미-러 공동 투자기금을 만들어 양국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분쟁 재발을 막는 강력한 유인책”이 될 수 있다는 구상임.
- 드미트리예프가 제안한 안에는 일론 머스크가 베링 해협 아래에 터널을 건설하는 제안도 포함.
- 물론, 이런 비즈니스 관련 조항이 최종안에 포함될지는 아직 미지수임.
- 현재 미국, 우크라이나, 유럽은 개정안을 협상 중이며, 유럽은 모스크바 동결 자산을 미-러 투자기금에 쓰자는 제안에 반대하고 있음.
* 일각에서는 G20에서 나타난 동맹국들의 우려와 미국 내 공화당의 신중한 태도로 인해 이번 종전안의 성사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