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업의 폭발적 성장, 하지만 산적한 불안 요소
글로벌 100대 방산 기업 매출은 전년 대비 5.9% 증가하여 사상 최고치를 경신
미국(3.8%↑)과 유럽(13%↑)이 성장을 주도
유럽: 체코(193%↑)와 우크라이나(41%↑) 기업들이 폭발적 성장. 다만 기반은 취약한데,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따른 원자재 병목이 문제.
미국: 록히드마틴 등 주요 기업 매출은 늘었지만, F-35 등 대형 프로젝트의 만성적인 납품 지연과 비용 초과가 발목을 잡고 있음
러시아: 자국 내 수요 폭증으로 매출이 23% 급등. 하지만 숙련공 부족이 심각한 병목. 결정적으로 수출이 아닌 내수이기 때문에, 생산적인 민간경제를 희생시켜 비생산적 전시 물자를 만드는 전시 체제가 이어지고 있음.
중국: 유일하게 매출이 역성장(-10%). 중국군 내 대규모 부패 스캔들로 인해 주요 무기 계약이 줄줄이 취소되거나 연기
이스라엘: 가자 전쟁에 대한 국제적 비난 속에서 불구하고 매출이 16% 늘며 건재함을 과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