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U, 핵심 산업 'Made in Europe' 전략 추진
- 12/10일 자동차, 배터리, 태양광 등 전략 산업에서 ‘Made in Europe’ 비율을 최대 70%로 설정하는 <산업가속화법> 발표 예정.
- 이는 중국의 ‘Made in China 2025’ 및 ‘China Standards 2035’를 벤치마크로 하여, 유럽판 산업전략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함.
- 다만 유럽산 부품은 아시아산 대비 가격이 높아, 기업 부담 연 €100억 이상 증가 및 최종 제품 가격 상승 우려가 제기되는 중.
- 또한, EU 산업은 이미 고에너지비용·미국 관세압력 등으로 가격 경쟁력이 약화된 상태라 법안의 실질적 효과에 의문.
Source: 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