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장기 계약 대신 분기 단위 계약 고수 중 (한국경제) 👀 🇰🇷
- 주요 DRAM 고객 대상으로 1분기 공급가를 60~70% 인상 제시.
- PC·스마트폰용 DRAM에도 유사한 인상률 제안.
- 이는 DRAM 가격이 ’27년까지 분기별로 상승할 것이란 전망을 반영한 전략임.
- 특히 5세대 HBM 수요 급증이 높은 인상폭의 배경임.
- 아마존·마소 등 빅테크는 장기 계약 확보 위해 한국에 협상 인력 파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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