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 IRGC 지휘부가 휴전 가능성을 무너뜨리고 이란을 재앙으로 몰아넣었다 비판 🇺🇸🇮🇷 (Iran International, 소식통 인용)
- 4월 4일 토요일 페제시키안과 모즈타바 하메네이 측근 호세인 타엡 간에 설전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
- 참석자들은 해당 대화를 이례적으로 격렬하고 긴장감이 높은 상황이었다 묘사.
- 회의에서 페제시키안은 IRGC 바히디 총사령관과 하탐 알안비야 중앙사령부 압돌라히 사령관이 일방적 행동과 주변국 인프라 공격으로 긴장을 고조시켰다 비판.
- 페제시키안은 이런 기조가 남아 있던 휴전 가능성을 파괴했으며, 이슬람 공화국을 “재앙”으로 몰아넣고 있다 언급.
- 페제시키안은 현재 상황이 지속될 경우 이란 경제는 장기전에 더 이상 버티기 어려우며, 결국 전면적인 붕괴가 불가피하다 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