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수용 거부한 레드라인 🇺🇸🇮🇷(CNN)
1. 모든 우라늄 농축 활동 중단
2. 작년 6월 미국 폭격으로 손상된 주요 핵 농축 시설 해체
3. 지하에 매장된 것으로 추정되는 400kg 이상의 고농축 우라늄 회수
4. 역내 동맹국을 포함하는 포괄적 '평화·안보·긴장 완화 프레임워크' 수용
5. 테러 대리 조직인 하마스, 헤즈볼라, 후티에 대한 자금 지원 중단
6.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 및 통행료 무징수

미 부통령 밴스, "우리는 이란과 여러 차례 실질적인 논의를 가졌지만 합의에 도달하지 못한 채로 미국에 복귀한다” 🇺🇸🇮🇷
“이는 미국보다 이란에 훨씬 더 나쁜 소식이라 생각한다”
“간단히 말하면 우리는 이란이 핵무기를 추구하지 않을 것이며, 핵을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게 하는 수단도 추구하지 않겠다는 명확한 약속을 확인해야 한다”
“이것이 이번 협상을 통해 달성하고자 했던 미 대통령의 핵심 목표인데 아직 그런 의지를 보지 못했다”
“이란의 핵 프로그램, 과거 보유한 (우라늄) 농축 시설 등은 이미 파괴됐다”
“핵심적인 질문은 이들이 당장 또는 2년 후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도 핵을 개발하지 않겠다는 근본적인 의지를 보여주고 있냐는 것이다. 그걸 보지 못했고, 앞으로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
#이란전쟁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us/2026/04/12/YSKKE5IFCVALVLDSZNDP7SPKZ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