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ios, 미국-이란 MoU 트럼프 최종 승인 대기 중 🇺🇸🇮🇷
- 미국과 이란은 휴전을 60일 연장하고 핵 프로그램 협상을 시작하기 위한 양해각서(MoU)에 합의했지만, 트럼프의 최종 승인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음.
- 트럼프는 “며칠 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관계자들에 따르면 “트럼프는 중재국들에 며칠간 숙고하고 싶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함.
- 미국 당국자들은 화요일 기준 협정의 주요 조건 대부분이 합의가 이뤄졌지만, 양측 모두 최고 지도부의 최종 승인이 필요하다고 설명.
- 해당 양해각서에는,
1) 미국이 상업용 해상 운송 정상화에 맞춰 해군 봉쇄를 해제하고,
2) 이란은 핵무기 개발을 추진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는 내용이 포함.
초기 60일 협상에서는,
1)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2) 우라늄 농축 활동,
3) 대이란 제재 완화,
4) 동결 자금,
5) 인도주의 지원 메커니즘
등이 주요 의제가 될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