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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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미래에 대한 걱정
잠시 내려놓고
지금 손 닿는 작은 일부터 해결해 나가자.


3월부터 시작한 러닝이, 오늘 5km를 기점으로 90km를 달성했다!
무릎이 안좋아서 10분도 못뛰던 내가, 제대로 된 러닝화를 기점으로 점차 달리기 시작해서 하루 5km정도는 무리없이 뛸 정도가 되었다.
Fusion Sprint 대회 참가를 목표로, 틈틈이 시간을 내서 달려주었다.
나는 기질자체가 예민한 사람이다. 하루종일 생각이 많고, 일어나지 않은 일들,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내 뇌는 쉬지않고 일한다.
이 때 달리기가 큰 도움이 되었다. 달리기를 하는 시간만큼은 내 뇌가 잡생각없이 내 몸에 오로지 집중하며, 쉬는듯 했다.
일상적인 체력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고, 이 외에도 장점들이 너무나도 많았다. 일단 달려보시라!

달리기도… 재능이 있으신거 같습니다만? ㅎㅎ 3월부터 뛰셨는데 페이스가 훌륭하세요.

오 그런가요? 감사합니다ㅎㅎ

올해 1월에 개발자로 취직하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닷!!

기분이 좋아지는 변화들이네요. 새로운 도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