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예측대회
투자분석
아카데미
커뮤니티
로그인Valley AI 시작하기시작하기
Valley Space인기
원스의 톡
avatar
원스
2026.01.12

장문의 독후감 쓰시는 분들께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1.  책을 다 읽고나서, 내용을 회상하면서 쓴다.

2. 책을 읽고나서, 독후감을 쓰기위해 다시 책을 읽으며 쓴다.

3. 기타


저는 여태 짧은 독후감들만 써왔는데(3줄정도..?)

책을 다 읽고나도, 장문으로 쓸만큼의 내용이 기억에 남지 않더라구요. 제가 책 읽는방법이 잘못된건지..


장문의 독후감은 어떤방식으로 쓰는건지 늘 궁금했습니다

댓글 4개
avatar
아라리
2026.01.12

인상 깊었던 부분이나 문구에 포스트잇으로 표시해놨다가 해당 내용을 중심으로 쓰고있습니다 ㅎㅎ

avatar
모르는것을아는척하지말자
2026.01.12

저는 2번!입니다

avatar
우고
2026.01.12

저는 장문으로 쓰지는 않지만, 인상깊었던 문장은 미리 체크해두고 노트에 적어두거나 전자책은 하이라이트를 표시해두고 옮겨적습니다. 나머지는 내용을 회상하면서 적습니다.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avatar
신선봉
2026.01.12

굳이 따지자면 독후감은

책을 읽은 다음 감상에 대한거라

반드시 책 내용이 들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데 내가 책을 읽고 나서

왜 이런 생각을 하는지 자세하게 적기 위해서는

일정부분 책 내용의 인용이 있는게

적는거나 읽는거나 편하다보니


책 일부를 인용하곤 하고

예전에 머리가 팽팽 돌아갈 때는

책을 읽다 인상적인 부분이 있으면

인상적이었기 때문에 따로 표시하지 않아도

대충 어디였는지 기억 났었는데


요즘에는 책 덮으면 바로 까먹어서

표시를 하고 읽는 편입니다.


감상문은 책을 읽은 나의 감상이 주요 포인트라면

책을 읽고 하는 서평(북리뷰)은 오롯이

책에 관한 나의 주관적인 평가이기 때문에


책을 읽다 이거는 추천해야되겠다 싶은 느낌이 들면

그때부터는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중심으로

맞춰서 기억해 놓습니다.


글쓰기에 제한은 없지만

나의 감상을 전하는 감상문인지

책의 내용을 전하는 서평인지

명확하게 구분하는 것도

글을 쓰는데 도움 되는 방법 중 하나이니

참고하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