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글 작성.
이 아무렇지 않은 것이 왜 이렇게 무겁게만 느껴졌을까.
아마 학창시절부터 비롯된 '잘해야 한다'는 일종의 강박이 아닐까.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저도 비슷한 성격이라 공감되네요. 같이 화이팅 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