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절이란?
손절(손절매)은 투자에서 손실을 더 이상 확대하지 않기 위해 보유하고 있는 자산(주식, 채권, 암호화폐 등)을 매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식이나 다른 투자 상품의 가격이 하락할 때, 추가적인 손실을 피하려고 일정한 손실 수준에서 매도하는 전략입니다. 이는 감정적인 결정을 피하고, 손실을 관리하는 일종의 리스크 관리 방법으로 사용됩니다.
손절의 주요 목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손실 제한: 더 큰 손실이 발생하기 전에 미리 손해를 감수하고 빠르게 매도함으로써 자산을 보호합니다.
심리적 부담 경감: 손실이 커지기 전에 투자 결정을 내리면, 투자자는 심리적인 부담을 줄이고 재정적으로 안정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재투자 기회 확보: 손실을 감수하더라도 일찍 자산을 매도함으로써, 더 나은 투자 기회를 찾는 데 자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손절을 언제, 어떻게 할지는 개인의 투자 전략과 리스크 관리 방식에 따라 다르며, 이를 위해 사전에 손절매 기준(예: 특정 손실률)을 정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손절을 해야 된다고 알고 있는 것과 실제로 하는 것은 하늘과 땅의 차이라고 생각된다.

국내 주식은 하지 않기 때문에 한 해를 +로 마무리했다는 것은 다행이지만 내용을 뜯어보면 수익이 났기에 비자발적인 장기투자중이던 종목 스마트 샌드(SND)를 두 차례에 걸쳐 정리할 수 있었다. 아무런 상관 관계는 없지만 아주 오랜 기간 동안 외면해왔던 나의 잘못을 현실적으로 받아들일 용기를 낼 수 있었다고 보는 것이 맞겠다. 샌드(모래)는 정말 처다 보기도 싫을 정도로 지긋지긋했다.
12.29 -$710.62(80.2%)
11.20 -$6,648.53(78.7%)
처음 저 종목을 내 계좌에 담았던 것이 몇 년 전이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해외 주식이 지금처럼 Hot하지 않았던 시기로 상, 하한가의 제한 없이 급등락을 반복하는 미국장의 종목 변동성에 투자하여 돈을 한번 벌어보자는 상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