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으로 반도체 주식이 포트에 많다.
변동성이 크고 그 금액이 점점 나의 돈의 그릇의 크기를 벗어나고 있다.
결국 능력부족으로 인한 마음의 불편함이 찾아온 것 같다.
스승의 날에 과거 지도교수님께 이런 저런 고민(AI 시대 아이교육)과 함께 이메일을 보냈더니, 아이와 추억을 많이 만들어라신다.
요즘 아이들과 시간을 보낼때도 투자 관련 생각이 많다.
이러려고 투자를 시작한것이 아닌데 말이다.
투자할때 마음이 편하기 위한 믿음의 크기를 키우기 위해서 다시 공부를 시작해야겠다.
처음 재무제표, 심리, 거장 투자 책 등을 보면서 즐거웠던 그때로 돌아가자. (지금은 매일 MTS 차트만 보고 있다.)
Valley Space에 올라온 양질의 글들이 도움 된다.
운이 좋다. 마침 valley expert 프로그램도 시작한다.
모두 평안한 투자 생활을 했으면 좋겠다.
P.S. 현재 포트 평가좀 받고 싶은데, 포트폴리오 평가에서 검색이 안 되는 종목(특히 ETF)이 많아 아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