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하여 집에 도착하니 7시더군요. 휴식하고 저녁 먹으니 10시입니다. 금요일 밤, 이 글 한 편 쓰고 헬스장 갈 목적입니다.
월가아재 2024년 결산 유튜브 영상을 봤어요. 매크로는 오딧세이로 탑다운으로 정하고 밸류에이션 챌린지를 통해 기업분석 바텀업으로 종목 선택하는 그림에 대한 코멘트. Valley fellow과정 강의를 수강할 생각과 함께 제도권 교육인 CFA의 학습 테마에 대한 생각들이 들더군요. 어떻게 이 학습과정이라는 프로젝트의 작업물을 끌고 갈지도요.
CFA의 시험과목은 총 10가지를 측정하죠. 이후 추가적인 트랙이 있다는데 그건 나중에 논의하구요. 10가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재무관리
통계학
경제학
재무제표 분석
주식 분석
채권 분석
대체투자
파생상품
포트폴리오
투자윤리
익숙한 주제들도 있고 알고는 있지만 더 깊이 학습해야하는 과목들도 있구요. 왜 이 제도권 학습이 필요할까요 라는 질문을 받는 다면 그거 몰라도 투자할 수 있어요 라고 누군가가 말한다면 어떤 대답이 필요할까요 그저 자기만족 일까요?
저는 계리사로서 이론적 교육을 받고 시험을 통과해 현재 국내 대형 금융서비스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론적 근거 혹은 학습했던 내용들이 실무의 경험들과 계속 복습되고 다시 인식되고 다시 이해되는 과정들을 겪고 있죠
해외유명MBA의 가치는 글로벌 IB나 컨설팅사에 입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