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이(Feat. 헷지주 단타) 어려운 이유.
-> 슈퍼 서프라이즈급 뉴스 or 실적 > 떡상, 개미 탈시간 안줌 (ex. 원유 120불 안착)
-> 애매한 서프라이즈 뉴스 or 실적 > 갭상 후 개미태우고 떡락 (ex. 오늘같은날, 원유는 100불 찍었는데 정유주는 하락, 해운주만 급등)
-> 손절 한번 치고, 열받아서 시장 근본주 잡으면 그때부터 또 조정시작
-> 공포에 한 번 더 질려 손절
-> 시장 정상화
☆그냥 묵묵히 들고 있던 가치투자자들은 시간지나면 원금회복☆
요새 내 원칙중에 신규상장주 단타, 원자재 단타는 하지말자를 새로 넣었는데 확실히 계좌 운영이 안정적으로 바뀌었다. 원유 100불이 객관적으로 비싼 가격이 맞지만, 시장이 아니라 판단하면 아닌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