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 자유란?




경제적 자유를 획득하기 위해 나는 본문 아래 사항 1~3을 지키기로 다짐했다.
우리 가족 한달 생활비는 합계 300만 원 선이다. 내용돈 40만 원, 아내용돈 80만 원, 생활비 100만 원, 관리비 등 30만 원, 통신요금 15만 원, 기타 35만 원이다.
그러니 자산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이 300만 원이 된다면 우리 가족은 현금흐름만으로 한달 생활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급여소득은 소비하지 않고 전액 저축 또는 자산을 사모으는데 활용할 수 있고, 현금흐름은 자산이 늘어날 수록 계속해서 늘어날 것이며, 우리는 급여를 얼마를 받는지 생각하지 않고 생활비를 늘릴 수 있다.
10년 후의 나는 경제적자유가 어떤 것인지 다르게 정의할것 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내가 2024. 9.에 생각하는 경제적 자유란 딱 저정도다.
지출을 통제하자.
선저축 후지출하여 선저축한 금원으로 자산을 사 모으자.
자산에서 나오는 현금흐름을 300만 원이 되도록 하자.

파이팅입니다. ^^

감사합니다. 실수는 많겠지만 하루하루 더 나아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도 한 때 비슷한 계획을 세웠다가 문제에 봉착한게... 그 자산으로부터의 현금흐름이 이자수익이 아니면 너무 변동성에 크게 노출되는 것이더라고요. 최소 현금흐름 유입을 기준으로 계획한다면 신중히 결정하셔야 합니다. 제가 잘 안되었던 플랜이라서... 주제넘게 댓글 달아봤습니다.

이자 수익이라면 국채처럼 만기와 이자가 정해져 있는 상품이라고 생각하면 되겠나요? 저는 지금 배당주 위주로 현금흐름을 짜려고 하다보니 변동성 리스크에 노출된 것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3m도 갖고 있었는데 몇달전 배당금을 반이나 삭감을 해서 매도한 경험이 있어요. 파이어니어님의 의견을 받아들이면 최소 현금흐름 기준으로 자산을 셋팅하지 말고, 현금흐름을 일종의 밴드처럼 상단과 하단을 정해놓고 변동성을 받아들이는 포트폴리오로 만든다면 너무 큰 충격은 받지 않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의견 감사합니다. 위 의견에 대해서 더 조언해주실 것이 있다면 답변부탁드려요^^

네. 대댓글 쓰신 것과 비슷한 문제의식이 있으면 플랜 짜고 이행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