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지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Buy the dip 이야기가 많이 흘러나오는데 아래와 같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코스피의 과도한 낙폭은 과장된 패닉셀이고 본질적 가치 (유가와 전쟁에 대한)는 훼손되지 않았습니다.
>> 이는 과거 이슈(코로나 등)와 마찬가지로 원래 가치만큼 회복될 것입니다.
문득 이 생각을 하다가... 내가 원래 가치를 어떻게 생각했지? 라는 질문을 했습니다.
역사적 단기 급상승에 코스피가 분명 고평가되었다고 말하고 다녔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과거 FOMO라는 마음이 섞여 적정 가치를 제가 헷갈리는 것 같고, 지금 구매한다는건 고평가된 코스피가 옳았다고 말하는 셈이라 딜레마에 빠진 것 같습니다ㅠ
어제 서두르게 구매한 주식을 손절하면서 약 15프로 손절함으로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네요.
투자하면서 전쟁도 처음이고, 이런 이벤트도 처음이라 공부 씨게 됩니다 ㅠ.ㅠ 시간이 지나고 꼭 오늘을 복기하려 합니다!!!

